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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중국 배합비 등록 통과 ‘수출 시동’

한국식품안전협회
2017-12-27
조회수 768

매일유업이 중국 분유 수출을 위한 브랜드 등록을 완료했다.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중국 수출분유 대표 브랜드인 ‘앱솔루트명작’(애사락명작, 爱思诺名作), ‘매일 궁’, ‘희안지’ 3개 브랜드가 중국 조제분유 수출 기준을 통과해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에 정식 등록됐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식품약품관리총국은 중국 ‘식품안전법’ 관련 규정과 ‘영유아 조제분유 제품배합 등록관리법’에 의거하여 2016년 10월 1일 배합등록작업 착수를 발표하였으며, 공식 발효 시점은 2018년 1월이다.

  
 

해당 규범발표의 의미는 중국정부가 영유아 조제분유 제품 배합과 제품 라벨 표시행위에 대해 규정하고, 중국 영유아 분유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자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한, 과대, 과장 및 허위광고 등 혼란을 정비하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매일유업은 이번 제품 등록을 통해 제품 개발 연구보고서, 원부재료의 품질안전표준, 배합의 과학성 및 안전성 표명자료 등 총 10개에 이르는 등록 자료뿐만 아니라 생산 공장도 심사와 허가를 받아야 하는 중국의 까다로운 조제분유 수출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 매일유업은 이번에 등록 통과한 ‘애사락명작’, ‘희안지’, ‘매일 궁’ 제품 외에도, 내년 초 제 2 공장인 아산공장에서의 추가 브랜드 등록 절차 또한 진행 중에 있다.

애사락명작(爱思诺名作)은 2007년 국내 분유업계 최초로 중국에 수출하기 시작한 브랜드로, 매일유업은 2014년 국내 업계 최초로 중국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하며 품질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으며, 2015년 12월 누계 기준 국내 유업계 최초로 수출액 ‘5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함으로써 한국 유가공 업계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매일유업 분유는 철저한 식품안전관리에 기반한 고품질 제품으로 이미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있는 제품으로, 중국 수출 10년이 되는 지난 2016년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의 모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아기에게 적합한 한국산 프리미엄 분유로 리뉴얼 출시됨으로써 한층 까다로워진 중국 엄마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중국 내 한국 분유 브랜드로서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매일유업 분유는 중국 육아전문잡지사 페어런츠(Parents)와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제이디(JD) 공동 주관 ‘2016스타브랜드 대상(品牌之星)에서 ‘아시아모유연구상’을 수상하여 다시 한 번 매일유업의 모유연구 성과를 분유 제품에 반영한 성과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금번 중국 조제분유 수출 기준 통과로 중국 정부가 자사 분유 제품의 브랜드와 품질력을 다시 한 번 인정한 것으로, 앞으로도 중국 시장 내 매일유업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이를 해외사업 제 2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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